여행후기


제 목: 구정연휴 첫날의 대마도 이즈하라 당일여행-2019.02.02(토).

작성자 : 박민수         [] []

등록일: 2019-02-03 14:21:51

조회: 176


기나긴 구정연휴! 국내 1박2일 여행지 두 곳을 예약했었는 데... 두 곳 모두 모객부족으로 취소가 된 터라, 갈 만한 산행지 또한 마땅한 곳이 없어 위메프를 서치 해 부산에서 가까운 대마도 이즈하라 당일여행으로 심신을 재충전 하기로 결정.

여행사(조이로드)  왕복승선권(55,900 원)  부두세+유류세(4,400 원) 

이즈하라 관광여객세(1,000 엔) 터미널이용료(200 엔).


▲ 부산항국제여객선터미널

부산향국제여객터미널에는 그럴듯한 식사를 할 만한 마땅한 음식점이 없는 편이다.

출항시각 까지의 시간적 여유가 없어 아침식사를 거르기에는 자신이 없을 때는 2층의 어묵코너가 안성마춤이 아닐까 생각한다.

컵에다 꼬지 2개의 막대를 빼어 국물을 채워 주는데 가격은 2천 원...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그러하듯이 어묵을 맛으로 즐기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생선가루에 밀가루를 약간 넣은 것이 아닌, 밀가루에 생선가루를 약간 넣은 것이니 오죽 하겠는가? 요기를 우선 달래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출국심사대 입구

부산항면세점

▲  부산항대교


블루쓰시마호


2018년 11월 23일~24일 1박2일의 여행을 할 때는, 니나호를 타고서 히타카츠에 도착하여 버스로 내륙를 왕복으로 종단하며 한국전망대·만관교·팔번궁신사·덕혜옹주기념비·미우다하마 해수욕장 등 등을 탐방한 적이 있었다만, 웬지 침울해 보이며 기력이 쇠잔해 보이는 듯한 온 섬의 기운에 실망을 금치 못하였는 데... 이 번의 부산항에서 이즈하라 까지 선박으로 이동하며 느낀 감회는 전과는 완전히 다른 감흥을 받게 되었었다.

귀국할 때의 블루쓰스마호 윤병을 운항관리본부장 님의 설명으로는, 대마도의 총길이가 85 Km 라고 하던 데...

항해중의 선박내에서 대마도의 전경을 죽 관찰해 본 체감상으로는 그 보다 훨씬 더 큰 섬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이즈하라항구





▲ 작년의 가을 말미에 와 봤던 터라 친숙한 마을전경이 반갑다!



야마짱 꼬치구이점/잇사주점


츠타야호텔



만송각(민박)


나카라이 토스이 문학관 후문












나카라이 토스이 문학관 정문

하치만구(팔번궁) 신사


▲ 티아라 몰


쿠라 면세점


▲  이즈하라항



이즈하라대교



이즈하라항 출국수속장

블루쓰시마 부스



2층 우등석

출항을 전송하는 블루쓰시마 관계자들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셔틀버스

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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